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헷갈리는 맞춤법10

헷갈리는 맞춤법 ‘잊다 vs 잃다’ 정확히 구분하는 법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 중 ‘잊다’와 ‘잃다’는발음이 비슷해서 자주 혼동되는 대표적인 맞춤법입니다.하지만 이 두 단어는 뜻부터 쓰임까지 완전히 다릅니다!이번 글에서는 ‘잊다’와 ‘잃다’의 차이, 예문, 구분 팁까지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.1. ‘잊다’의 뜻과 쓰임‘잊다’는 기억하고 있던 것을 기억하지 못하게 되다, 즉 기억에서 사라지다라는 의미입니다.마음속에 있었던 생각이나 사람, 감정을 잊는 상황에 씁니다.✅ 예문중요한 약속을 잊었다.그는 나와의 추억을 잊은 듯하다.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로그인할 수 없었다.그날의 실수를 아직도 잊지 못한다.📌 핵심 키워드:기억, 생각, 감정, 사람, 약속, 추억 →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것2. ‘잃다’의 뜻과 쓰임‘잃다’는 가지고 있던 것을 놓치거나 더 이상.. 2025. 7. 10.
헷갈리는 맞춤법 ‘않다 vs 안다’ 확실하게 구분하기 우리말에서 자주 사용되는 부정 표현, 바로 ‘않다’와 ‘안다’입니다.짧고 간단해 보이지만 이 둘은 의미도, 품사도 완전히 다릅니다.헷갈려서 잘못 쓰면 문장의 뜻이 어색해지고, 때로는 반대 의미가 될 수도 있죠!오늘 이 글에서는 ‘않다’와 ‘안다’의 정확한 차이점과 쓰임, 그리고 쉽게 구별하는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.1. ‘않다’는 동사나 형용사를 부정하는 보조 동사‘않다’는 동작이나 상태를 부정할 때 쓰는 보조 동사입니다.주로 안 + 하다의 격식체 표현이죠.다양한 동사나 형용사와 함께 쓰이며, 서술어(문장의 동사나 형용사)를 꾸며주는 역할을 합니다.✅ 예문나는 숙제를 하지 않았다.그 말이 믿기지 않는다.노력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다.그는 대답조차 않았다.📌 ‘~하지 않다’, ‘~되지 않다’, ‘~보지 않다.. 2025. 7. 8.
헷갈리는 맞춤법 ‘되다 vs 돼’ 완벽 정리! 한국어 맞춤법 중에서도 특히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는 표현이 있습니다.바로 ‘되다’와 ‘돼’인데요.이 두 단어는 발음이 같아서 더더욱 혼동하기 쉽죠. 하지만 정확히 알고 쓰면 실수할 일이 없습니다!이번 글에서는 ‘되다’와 ‘돼’의 정확한 차이와 쉽게 구분하는 법, 예문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1. ‘되다’의 의미와 쓰임‘되다’는 동사로서 어떤 상태나 상황으로 바뀌다, 이뤄지다라는 뜻을 가집니다.문장에서 다양한 시제로 활용되며, 기본형 그대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✅ 예문그는 꿈에 그리던 의사가 되다.이 일이 잘 되면 좋겠다.너처럼 되기 위해 노력했어.아무 일도 되지 않았다.📌 ‘되다’는 활용형이 아닙니다. 기본형 그대로 사용됩니다.2. ‘돼’는 ‘되+어’가 줄어든 말‘돼’는 ‘되다’ + ‘어’가 결.. 2025. 7. 8.
‘걷잡다’ vs ‘겉잡다’ 헷갈리는 맞춤법 정확히 구분하기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 중,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이 있습니다.바로 ‘걷잡다’와 ‘겉잡다’인데요. 비슷하게 들리지만, 뜻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.이 글에서 두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사용법, 예문까지 확실하게 정리해드릴게요.1. ‘걷잡다’의 뜻과 쓰임‘걷잡다’는 일이 더 이상 커지거나 악화되지 않도록 다잡다, 진정시키다는 의미입니다.주로 감정, 상황, 사태 등을 진정시키거나 통제하려 할 때 사용합니다.📌 참고: ‘걷잡다’는 ‘걷다(수습하다)’ + ‘잡다’의 합성어입니다.✅ 예문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졌다.그는 분노를 걷잡지 못했다.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있다.🔎 정리 키워드: 진정, 수습, 통제, 억제, 감정, 상황2. ‘겉잡다’의 뜻과 쓰임‘겉잡다’는 어떤 수량.. 2025. 7. 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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